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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 유래와 관련성에 대하여

정보를 냉장보관 정보공유자 2019.02.15 23:43

우리는 2월 14일, 3월 14일만되면 서로의 여자친구,남자친구나 썸남 썸녀 혹은 친한 이성에게 초콜릿이나 사탕같은 선물들을 주며 사랑을 표현하곤합니다. 그런데 이런 풍습이 어디서부터 시작됬는지 생각해보신적이 있으신가요?? 최근 발렌타인데이에 초코렛을 받다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들어 발렌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발렌타인데이 유래

발렌타인데이는 예전 로마제국에서 남성들의 군기강을 위해 결혼을 금지시켰는데 이때 발렌티노라는 인물이 남녀의 결혼을 몰래 성사시켜주었습니다. 이를 안 당시 로마국왕은 발렌티노를 처형했으며 처형일이 바로 2월14일입니다.

이후 약 200년 뒤 교황 겔라시우스 1세가 발렌티노의 처형일을 축일로 지정하였는데요. 이것이 우리가 알고있는 발렌타인데이의 시초입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초코렛을 주는 풍습이 있진 않았는데요. 최초에는 영국에서 초코렛이나 쿠키등을 주며 사랑을 표현했지만 1960년경 일본 제과점에서 이런 풍습을 가져와 '초코렛을 주며 고백하는날' 이라는 영업방법을 구상해냅니다.

화이트데이 유래

1960년경에 생긴 발렌타인데이에 이어 일본에서는 '발렌타인데이는 여성이 남성에게 주는 날이니 남성이 답례를 하는날을 만들자' 라는 의도로 한달 뒤인 3월14일에 화이트데이를 만들어냅니다.

최초 화이트데이는 남성이 답례를 하는날로써 '화이트'라는 말에 맞게 하얀색 마시멜로우나 화이트초콜렛을 선물해주는 의도로 만들었습니다. 이러다가 사탕으로 변하게 된 것이죠.

이 두가지가 우리나라로 전파된것은 1980년경 전파되었으며 전세계적으로는 발렌타인데이만 정식 기념일처럼 여겨지고있습니다. 실제로 화이트데이는 아시아권에서만 종종 챙긴다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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