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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식수술 라섹수술 차이 그리고 실제 경험담

정보를 냉장보관 정보공유자 2019. 1. 15. 19:50

오늘은 라식수술고 라섹수술에 대한 내용 그리고

라식 라섹 각각의 차이와 그 가격대에 대해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실제로 저는 시력교정수술을 받았고 두가지 모두 가능하다고 전달받아

각각 직접 비교를 해봤습니다.


일단 두 가지 중 간편하고 저렴한것을 물어보신다면

라식수술이 조금 더 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요즘엔 가격에 따라 편차가 있을정도로 다양한 방법이 등장했지만 말이죠.


우선 라식수술은 각막의 겉면을 제거하고 시력조정을 한 뒤

절제했던 표피를 다시 덮어주는데요.

이 과정에서 그 사이에 렌즈를 넣는다면 그게 렌즈삽입술입니다.



이러한 라식수술은 수술법에서 장점과 단점을 모두 찾아볼 수 있는데요.

우선 장점은 표피를 다시 덮어주기 때문에 무통증에 가깝고

눈시림등이 적으며 바로 시력이 올라갑니다.

또한 라섹에 비해 비용이 저렴하므로 가격과 시간 부분에서는 더 좋습니다.


반면에 단점은 각막이 약할 수 있습니다.

단단하게 자라난 살이 아닌 덮어놓은 각막이기 때문에 원래 상태보다

충격에 약하다고 할 수 잇죠.

그래서 땀을 많이 흘리거나 과격한 운동을 하는 분들은 라식수술을 피한다고 합니다.


반면에 라섹수술은 각막을 잘라내고 다시 덮지 않습니다.

잘라내고 다시 각막이 자라나게 하는게 라섹이죠.

그러다보니 살이 자라나기전에 비어있는 상태라 눈이 아프고 시린 현상이 발생합니다.


이렇다보니 우선적으로 단점은 통증입니다.

눈의 통증 때문에, 그리고 빛을 보면 나중에 시력에 영향이 가기 때문에

일상생활이 조금 힘들어지죠.



반면에 장점은 원래의 각막상태로 돌아가기때문에 튼튼하고

재 수술도 가능할 수 있다고 합니다.


간단히 제가 라섹수술 한 경험을 말씀드리자면

시간이 제법 지났음에도 그 아픔이 잘 잊혀지지 않는군요.

제 친구는 라섹을 하고도 잘 다니던데말이죠.

물론 괜찮아도 빛을 최대한 안보면서 눈관리를 하는게 좋습니다.

이왕 큰 돈을 주고 하는만큼 시력은 최대한 살려주어야겠죠.




의사는 4일정도 통증이 계속된다고 하는데 이 통증은

각막이 여러겹으로 되어있는데 한겹이 자라면 통증이 없어진다고,

그 한 겹의 각막이 자라는시간이 약 3~4일이라고 합니다.



그럼 여기서 우리 각막에 대해 알아보며 라섹수술 조건을 말씀드리면

각막이 여러겹이라고 한다면 당연히 각막이 두꺼워야 라섹을 할 수 있겟죠??

잦은 렌즈착용으로 각막이 얇아지면 애초에 수술이 불가능하니

라섹을 희망하시는분들은 미리 렌즈착용을 안하셔야 합니다.


여기까지 라식 라섹 차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장단점이 분명한 만큼 본인에 맞는 것을 고르시는것도 좋지만

원해도 불가능할 수 있기 때문에 우선 진단을 받아보시고 결정하시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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