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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라이온킹 드디어 내한! 미리 알고갈만한 내용

정보를 냉장보관 정보공유자 2018. 12. 13. 06:30

전 세계 역대 흥행 1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의 엄청난 영화

어릴적의 꿈과 희망이 담겨 있어

어른이 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바로 그 작품. 라이온킹.

그 라이온킹이 탄생 20주년 기념으로

인터내셔널 투어를 진행하는데요.

한국에서도 원어로 만나는

최초의 공연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8년 11월 7일부터 12월 25일까지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진행합니다.

그 이후 19년 1월 9일부터 3월 28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오페라의 극장에서도

동일하게 진행하는데요.


아직 일정이 확정되지는 않았지만

19년도 4월 이후에는 부산에서도

진행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티켓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한번 쯤 꼭 볼만한 공연입니다.


오늘은 이 뮤지컬 라이온킹에 대해

알고 가면 좋은 팁을 몇가지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스포일러가 전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가벼운 마음으로

관람하시기 전에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첫 번째는 바로 좌석입니다.

뮤지컬이나 공연은 무조건 앞좌석이

좋다는 인식이 강한데요.

뮤지컬 라이온킹은 앞자리에서

조금 떨어진 위치가 좋다고 합니다.


그 이유는 바로 직접 배우들이

통로쪽에서 나와 관객들과 소통하고

멋진 퍼포먼스를 바로 앞에서

진행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이런 이벤트성 퍼포먼스를

제대로 즐기고 싶으시다면

통로쪽으로 자리를 잡는것이 좋습니다.


두 번째로는 바로 자막입니다.

원어로 진행하는 매력이 있지만

자막을 읽다가 장면을 놓치는 경우가

종종 많다고 하는데요.

기존에 대본을 먼저 읽고 가게 되면

자막은 잠깐 보고, 연출을 더 자세히

볼 시간이 많아서 뮤지컬 라이온킹을

더 여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고 합니다.


세 번째는 영화 원작과의 비교입니다.

뮤지컬 라이온킹이 영화를 기반으로

제작되었다곤 하지만, 아무래도

원작과는 달라진 부분이나,

원작에서 멋있던 부분을 다르게

연출하는 장면이 많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원작을 미리 한번 더

복습하고 관람을 하게 되면

색다른 장면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네 번째는 기념품, 기념촬영인데요.

1부가 끝나고 쉬는 시간이나

공연 자체가 끝난 이후에는

기념 촬영하는 관람객이 많기 때문에

30분정도 일찍 가서 미리 촬영하는게

여유롭고 좋다고 합니다.


또한 기념품 가격대가 조금 있으니

원하시는 분들은 어떤 기념품이 있는지

미리 확인을 하고 가시는게 좋습니다.


공연을 관람하게 되면 많은 짐때문에

불편할 수도 있어 옷을 가볍게

입고 가셔서 추위때문에 고생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은데요.


물품보관소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기에

패딩과 같은 두터운 옷을 넣을 수 있어

활용하시는 것도 아주 좋다고 합니다.


기존의 공연처럼 좌석에서만

관람하는 것이 아닌, 객석에서부터

2층 넘게에서도 배우들이 등장하며

노래를 부르기에, 현장감과 입체감

아울러 비싼 비용이 아깝지 않을정도로

놀라운 매력을 맛볼 수 있다고 합니다.


또한 공연 관람할때는 많은 사람들이

어린 아이들때문에 걱정하곤 하는데요

라이온킹은 8세 이상 관람 가능하게

지정을 해놓았기 때문에, 걱정하실

필요가 전혀 없습니다.


또한 공연에 사용되는 인형과 가면은

제작하는데 약 37,000여 시간이

걸릴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서

전통 방법으로 제작되었다고 하니,

알찬 구성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무대연출이나 무대 소품도

꼼꼼히 살펴보는 재미가 있다고 합니다.


오늘은 이렇게 뮤지컬 라이온킹

미리 알고가면 좋을 내용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았는데요.

서울 기준으로 연 초에는,

라이온킹과 함께 감성적인 한 해를

보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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